언니들 저 가십걸 척배스 존나 욕했었는데
지금 시즌들 거의 다보니 존나게 멋진 남자네요 어찌보면 가장젠틀하고 블레어의 미모,야망,허영을 다 이해하고 존중한 남자
다른남자들이면 부담스러워 하고 욕할법도 한데ㅈ본인이 이미 권력·부·지위의 최정점에 있었기 때문이에 상대가 강해도
자기가 흔들리지 않으니까
그런 여자를 존중할 여유가 있는거고 자기 삶의 스케일과 연결되는 욕망이라서 적당히 해 욕심부리지마 이런말안하고
오히려
“원하면 다 가져. 네 야망은 합당해.” 이런식으로 나온게 존멋
블레어한테 존나게 비싼 쥬얼리 기념일마다 해주고 블레어 뭐하고싶을때마다 싹다 여건지원해주고 여자를 키우는 방식을 알고 있던 남자임
아존멋이에요ㅅㅂ
어찌보면 남자가 잘낫음 여자들 비싸게구는거 욕안하고 자기급이랑 맞다고 생각하멵잘해줌 지들이 감당이안되니 지랄염병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