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어릴때부터 살았어서 돈 있는 집 아줌마들 꽤 봤는데 명품은 많이들 쓰지만 외모 관심 가지고 꾸미고 다니는 아줌마들 소수고 대체로 성격 되게 보수적이고 애들 공부시킨다고 아줌마들 모임 따라댕기고 차로 학원 열심히 태워주느라 바쁘던데.. 예쁘장하고 완전 멋쟁이였던 아줌마는 세컨이라고 애들이랑 엄마들이 다 알고있었구ㅠ 진짜 찐금수저들은 오픈된 공간에서 저렇게 자기 드러내는거 잘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부러워할 필요 없어요 언냥~ 그리고 마담들도 강남에서 애들 학교 보내고 유학도 보내던데 겉보기엔 명품도 많고 이러니 온라인상에선 금수저로 보일듯요 보이는게 다가 아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