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ㅋ ㅋ ㅋ ㅋ ㅋ ㅋ 앉힌손들 말하는거들어보면 성형티안나서 앉혔다고,, 성형티나면 정이 안간다면서 절대 안앉힌다고 하는 손들만 있었어요,, 한번은 문돼손옆에 앉았는데 아가씨없어서 앉힌거라면서 왕못생겼다어쩌구 고름짜더니 팅당함 ㅡㅡ 하
글쓴버블
· 25.01.26. 22:30
@버블 1 취향 ㄹㅇ 극과극인데 자꾸 빠꼬미가 막 지 친구들한테 얘가 젤 예쁘지? 그치? 하면서 제눈앞에서 동의구하고 다니면 진짜 ㅅㅂ 수치사할거같아요 제발.. 니눈에만 그런거임 다른사람눈엔 안그래 제발제발제발 입좀 다물어 제발 입 막아버리고싶음 ㅅㅂㅅㅂ그러면 다같이 저 쳐다보고 갑자기 ‘저언니가 그정돈가?’ 하는 타임 가지게됨
버블 1
· 25.01.27. 01:18
@글쓴버블 ㅈㄴ인정이요,,, 수치사할거같아요그럴때,,
버블 2
· 25.01.26. 22:31
저도 20대 초중반에 젖살 있고 스타일 안 잡혔을 때 호불호 많이 갈렸는데 뼈마름되고 스타일 좀 잡으니까 그래도 엥?하는 반응은 없어졌어요 그냥 다른 손놈이 아~ 니 스타일이네! 하거나 성형 안한 거야? 성형한 데 있어? 이런 거 물어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