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몸을 대줘서 승진을해요?회사 다녀본적은 있나?ㅋㅋㅋ어디 야설 보셨음?
모델이나 비서나 그런쪽일이요 회사말고
저 회사다녔을때마다 성희롱당하고 술자리끌려갔어서 관뒀었어요 노동청에 신고했었고요
그냥 성향인거 같아요 ㅠㅜ
한남한테 감정이 안생김 진짜 아무리 잘나고 잘생겨도 ㅎ불안이랑 자기보호 벽도 높고요 ㅜ
언니 사회생활 해본적없죠....
위에답글보세요ㅜ
이거 공감 못하는 언니들은 평범하게 생긴 언니들이거나 남미새겠죵 ㅋㅋㅋ 일하는 곳에서 십이한남 같이 생긴 놈들한테 고백공격 받고 엮으려하고 이런거 개싫은데 차라리 돈받고 아양떨고 금융치료 받는게 나아요
ㄹㅇ..저런댓쓰는애들이 현실에서 저한테 여적여할거 생각하니 벐서부터 무섭고 피곤해요.. 같은여자인데 범죄피해당한 상처 공감못하는거를 떠나서 공격적으로 나온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되요 이일하면 남혐이 생기지 여혐이 생기고 그러기도하나요?ㅜㅎ..
여기 꼬인 언니들 은근 많아요.. 하띠거나 손놈한테 고름짜여서 예민한듯 저는 이일 하기전부터 남혐있었지만 쭉 남미새인 언니들도 많던데 걍 받아들여야돼요 ㅎ ㅠ
원글에 제가 어쩌다 은근 저격한 여자 케이스에 해당된다고 자기소개하는 꼴이죠 머 ㅋㅋㅋㅋ
본인이 설명 똑바로 안적어놓고 여적여 당하는 나 웅앵웅ㅠㅠ제대로 된 회사에선 저렇게 성희롱하면 요새 큰일 나는데 여긴 술따르는게 전업인 커뮤니티라 모르겠구나..
중견기업이었고 예전이었어요 제가 남녀들한테 당한거 다쓸순 없으니까요 기억에서 꺼내기도 싫고요
ㅇㅈ 언니도혹시 작고만만상인가요ㅠㅜ 키크고존예여신이면 차라리 안 당할거같은데 남친있다고 구라치고다니는게 나았을까 이생각도 들었어요ㅜ
개공감입니다…. 아 진짜 요즘 꽁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한남들때문에 미치겠어요 ㅋㅋㅋ 진심 카톡하는것도 아까움 차라리 대놓고 줄거 주고 하는 손님, 아가씨 사이가 100배낫죠
자기 이용해달라고 발악하는거같아요 알면서당해주잖아요 좆의숙주들이라서..실제로 그러고사는 일반인한녀들이 많으니까 그러겠죠?ㅜ
저는차라리 낮일할때도 녹음기켜고다님서 대놓고 룸에서는 못할만한 태도로 까버리면서 희열느끼고 다닐까 생각중이에요 우리가 너무 거절표현 못하고 친절하게웃고다니는거일수도있어요 그러면만만해보인다거나 이여자도 자기좋아한다고 착각아니 그렇게믿고싶은 모지리한남들 들러붙는대요 그와중에 일반한녀들은 꽃뱀이라고 루머퍼트릴거고요. 차라리 낮일도 독고다이x할말 다하기 건드리면 무는 눈까리같은 컨셉이 나을까 싶어요
헐헐 맞아여 극공감 저 거절 못하는 성격이여서 착하게 행동했더니
만만히 보고 한남들 ㅈㄴ 달라붙고 이용당하고;;
진짜 멘탈 쎄게 잡아야될거같아요
낮이든 밤일이든 남자한테 안당하려면..
한남들 가스라이팅사회분위기 얼마나 잘 조성해놨냐면 후려치기안당할거같은 멘탈건강한여자는 기쎄다무섭다 ㅇㅈㄹ하는데 전혀 휘둘릴필요없음요 ㅇㅇ다학살패버리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