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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2.7. 11:08
어제 지하철에서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지하철에서
키작 못생남 옆에 달라붙은 여자가
자꾸 흘긋흘긋 보는게 느껴져서
봤더니 저랑 눈마주쳤는데 야리고있음
너무 띠껍고 옆에 지ㅇ남친인지 뭔지는
돈줘도 안만날거 같이 생겼는데
뭔놈의 견제를 해대는지
대가리 한대 갈겨주고 싶었어요ㅋㅋㅋ
남친은 그여자 머리카락 꼼질거리면서
만지고있고 오징어지킴이가 이런건가바여
존잘남이면 기죽었을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얼탱없고 기분나빠요ㅠ
버블 1
· 24.12.7. 11:12
좀 차려입고 나가면 견제가 느껴져여.. 저 진짜 평범한데 그것땜에 상처받구 ㅠㅠ 그런 남자들 줘도 안가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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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2.7. 12:24
@버블 1
맞아요 저 쉬는날이라 친구랑 클럽가려고 차려입었는데ㅋㅋ아오 견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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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2.7. 11:12
ㅋㅋㅋㅋㅋ 착각은 자유라지만 야리는건 진짜 대가리 깨주고싶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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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2.7. 12:24
@버블 2
ㄹㅇ요ㅋㅋ대가리 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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