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늙은 할배가....세상에 ㅠ 챙겨줘야할 돈은 주고서 지 할말 할것이지 ㅠ 똥밟으셨네여 ㅜ
버블 2
· 23.05.11. 04:09
나이도 마흔 두 살이나 처먹구 양심도 없고 개념도 없어서 그런지 머리카락도 없어요. 내 와이프해라 내 여자친구 해라 모텔 가자 소리 들은 게 너무 수치스럽고 불쾌해요ㅠㅠ
버블 4
· 23.05.11. 04:13
만약에 모텔 따라갔어도 ㅋㅋㅋ 그런 할배는 지 술먹고 못쌌으니 못챙겨준다 딴소리하거나 낼 보내줄게하고 먹튀했을 벼락맞을넘이네요 !!
버블 7
· 23.05.11. 04:41
그냥 그 할아버지에게 그런 소리 들은 것 자체가 너무 끔찍햐요ㅠㅠㅠ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해요 아아익
버블 3
· 23.05.11. 04:06
낼뒤지길 언니 고생했어요
버블 6
· 23.05.11. 04:38
언니 고마워용ㅠㅠㅠ
버블 5
· 23.05.11. 04:25
엥 더쓴소리안하고 참은언니가 대견해요 저같으면 틀니딱딱할배돈아주면안놀아주는데 얼굴마주친것만으로도 감사하게생각하고 앞으로 일할때도 내 남은인생에 10살이상어린여자랑 얘기할기회가있나진지하게생각하고 돈안쓰면 나랑이런 다투는 카톡도못할텐데 화이팅해 난 20대30대존잘남들이랑 놀아 미안할듯요...
버블 2
· 23.05.11. 04:38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같은 친구 있으면 참신한 욕 좀 같이 고민해 달라고 물어 봤을텐데ㅠㅠㅠㅠ 차단 풀고 언니 말 복사해서 다시 쓴소리 좀 보낼까요
버블 5
· 23.05.11. 04:52
열받네여 저엿으면 그돈노잣돈으로가져가고^^ㅋ즐 보냇을듯 ㅜㅜ
버블 8
· 23.05.11. 05:46
담당테 말해요 밥먹재서 따라 나가줬더니 모텔가재서 못가겠다니깐 미친ㄴ이라는소리들어서 저 할아버지 너무 무섭다고ㅅㅂ 고생했어요ㅠㅠ늙은새기들 할줄아는거 아가리터는거 밖에 없죠 저분 번호 블랙올려놔요 개십할배새기 액땜했다생각하고 이제 꿀손방만 들어가시길 바래요 고생했어요 글만봐도 속상하네요
버블 9
· 23.05.11. 08:36
절대로 안잘려요 괜찮아요
버블 15
· 23.05.11. 15:28
맞아요 얘기 들우보니까 1년에 한번 오던가?? 볼일 없어요
버블 10
· 23.05.11. 08:47
안잘려요 ㅋㅋ 근데 나이 42살이라 할아버지라고 하는거 타격없을것 같아요ㅠㅠ차라리 아..그래서 너 머리가 없구나? 이게 존나 발작버튼이었을지도.. 하이n년차시면 저거가지고 안잘리시는거 알지 않나용? 저는 샹욕도 잘하는데 잘다닌답니당
버블 16
· 23.05.11. 15:36
제눈엔 너무 늙고 못생겨서 할아버지말곤 생각이 안났어요…. 근데 밑에 언니는 잘릴수도요 하이인데 라고 하시네용 ㅜㅜ
버블 12
· 23.05.11. 16:13
안잘려요 언니 업종이 뭔대요? 저 몇년동안 한번도 잘려본적도 혼난적도 없는데요 오히려 샹욕했는데 손님놀러왔을때 마담들이 너 ㅇㅇ이한테 차였다며? 이러고 놀림받았대요 평소에 사회생활 잘해놓고 너무 친해서 다들 뭐라 안한거 일수도 있는데 저 한번도 저런거로 혼나본적 없어요 그리고 저런거로 뭐라하면 가게옮겨버려요깔린게 가게인데 ㅋㅋ아쉬운건 니들이지 ~이러고 옮기세요 하이가 별거인가요?고인물들만 오는 텐도 아니고 ..사람사는거 다똑같죠 그리고 밑에 언니말처럼 외티로 나갔어야됐어요 근데 주말이나 퇴근하고 만나는 경우에 돈 못받는 경우 생기면 친한마담언니면 애 챙겨주라고 돈 받아주기도 하거든요? 이부분은 언니가 잘생각해보시고요.. 걱정마세요
버블 12
· 23.05.11. 17:46
저 쩜오에요ㅜㅜ 외티로 나가야했는데 같이 데려가주는 언니들이 항상 챙겨 주고 손님들도 항상 알아서 챙겨줘서 저 진짜 이런 일이 생길 줄 몰랐거든요. 다음부터는 꼭 얘기해야겠어요 저 진짜 인생 경험 했습니다 ㅠㅠ 오래된 손님이면 가오상해서 오히려 저렇게 못 했을 것 같아요. 1년에 1번 올말 하는 놈이라서 일부로 더 저런 거 같아요 ㅅㅂㅅㅂㅅㅂ
버블 11
· 23.05.11. 09:57
안 잘려요 ㅋㅋㅋ 텐은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그 나머지 업종은 어쨌든 안 잘려요 ㅋ 담당 마담한테 지랄하면 그 마담은 언니 안 써줘서 약간 갯수 떨어질 수는 있는데 손님도 지가 한 말 안 지킨 쪽팔린 입장이라 가게에다 말 하기도 민망하고, 마담도 하이 사이즈 되는 마담이면 손님이 돈 챙겨주겠다고 꼬셔서 밖에서 만났는데 먹튀남이구나 알면 지 손님 사이즈 안 나온다 속으로 흉보고 내심 아가씨 이해할걸요
버블 17
· 23.05.11. 15:38
밑에 언니는 잘릴수도용 하이인데 하시는데 잘릴까봐 걱정이네용…ㅜㅜ
버블 15
· 23.05.11. 16:04
쿠사리 들을 수는 있는데 가게에서 출근하지말라고 잘릴 정도는 아니에요. 그런식이면 잘리는 아가씨 하도 많을듯 ㅜ 그리고 애초에 저런 손님은 마담이나 부장들도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손님일걸요? 언니도 첨 보는 손이라면서요. 어쩌다 쫓아 놀러온 사람갖고 왜 손님 열받게했냐면서 자르지는 않아요. 잘리면 딴 가게 가면 그만인거 알아서 담당도 뭐라고 못해요. 그리고 애초에 본인도 쪽팔린 일이라 가게 사람들한테 언니 카톡 캡처 보여주기도 민망해서 혼자 부들부들거리다 끝날 가능성도 높아요.손님들 아가씨한테는 한푼도 아까워서 징징대면서 마담부장들한테는 돈 없는 티 내는 거 극도로 꺼려해요 ㅋㅋ 스케일 커 보여야 신경써서 이쁜 아가씨 조달해주고 대외적으로는 가오상하기 싫으니까요 ㅋㄱ 굳이 대가리 빻은 게 아닌이상 말해서 뭐해요 ㅋㅋ
버블 8
· 23.05.11. 17:48
맞아요 ㅋㅋㅋ 일행이었는데 그닥 중요하지 않앗구 이런 일이 생각보다 많나 봐요 아 ㅋㅋㅋ 그냥 부장한테 내일 가서 이런 일 잇엇다죄송하다 해야할까 고민도 되구요 ㅠㅠ돈없는 티 내는거 극도로 꺼려 하는 줄 몰랐어요 아 ㅋㅋ
버블 10
· 23.05.11. 11:00
한소리 듣겠는데여...? 하이잖아여;; 마담한테 그대로 보여주면 사고죠 ㅜ 거게에 말하고 나가야지 맘대로 나갔다가 이 사단인데 ㅜㅜ
버블 4
· 23.05.11. 13:59
2222 가게에말하고 외티로 나갔으면 돈받을수있는데
버블 1
· 23.05.11. 14:36
333 당연이 외티아닌가? 잘릴수도요 하이인데
버블 5
· 23.05.11. 15:32
휴……… 돈을 못받아 너무 너무 속상한 나머지…. 앞으론 가게에 무조건 얘기하는거 잊지 말자고 나자신에게 말하는 의미로 글 썼습니다
가게에다 풀티 끊어달라하고 만나든지 오래된 지명 아니고선 선불 아니고선 병신 개많아요 언니가 구워삶을거 아니면 ㅠ안자러가길 천만 다행이네요 가게에선 안잘려요 저딴새끼가 블랙이지 ㅋㅋ마담도 블랙 맥여야할듯
버블 11
· 23.05.17. 22:38
어후 산송장따매 시간낭비했네요ㅠㅠ 언니 진심 빡칠듯
손놈한테 쓴소리 좀 갈겼는데 저 가게 잘리는거 아니겠죠
시발 저는 등신새끼입니다 여태까지 손님들은 항상 챙겨줘서 저한테 이런 일이 생길 줄 꿈에도 몰랐어요 ㅋㅋㅋ 하이 n년차 처음 본 놈이었음 테이블 시간 내내 여기서 받는 티시 그대로 챙겨 줄테니까 계속 같이 나가서 밥먹자하더라구요. 가게에 초이스 없어서 따라 나갔는데 밥 먹는 내내 계속 돈자랑 허세부리고 니가 내 여자 친구라면 니가 내 와이프라면 이딴 소리 들어 주다가 모텔 가자고 같이 있자고 개소리하더라구요? 제가 왜요??? 싫다고 하니까 그냥 가버림. 같이 빕먹으면 챙겨준다는 약속 어떻게 된거냐구 전화했는데 미친년아 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너무 속상한 나머지.. 그만… 메세지를 ㅠㅠ…. 저 가게에서 한소리 들을까봐 무서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