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모님 노후대비는 돼있으신데ㅔ 경제적인 도움은 안 주세여..근데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함... 전 걍 외모정병+시술성형비용 이런 것 때문에 일 시작했네용 ㅋㅋ ;;... 원래는 알바란 알바 다 했는데 대학 다니면서 좆빠지게 해봤자 많이 번게 한달에 110만원이어서 ㅠ(과외는 성향상 못하겠더라구요,,) 시작했네염... 그래도 지금은 낮일이랑 같이하구 있어요 ㅜ 근데 집은 안 파는게 맞는 것 같아용.. 그래두 옛날부터 살던 집이잖아요 저도 예전에 종부세 폭탄 맞을 때 왜 안팔지싶었는데 걍... 추억있는 공간이고 어차피 계속 오를텐데 어떻게든 갖고 있는게 맞는 것 같아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