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잘생기고 젊은 손님임. 나한테 말도 안 걸고 뭐 시키지도 않고 자기 혼자 노래 부르거나 일행들이랑 대화하면서 놂. 금방 팅기겠거니 싶어서 일 열심히 안 했는데 이게 왠걸 무한연장해줌 ㄷㄷ 본인 입으로는 놀러오기 싫은데 친구들이 졸라서 따라 온 거고 본인은 원래 아무것도 안 하는 스타일이라는데 '나 같으면 아무것도 안 할 거여도 한 타임 마다 아가씨 바꾸면서 새로운 애랑 놀 텐데' 이런 생각이 들었음.. 장타로 앉히면 아가씨가 대줄 줄 알고 이러는 건가요?
이런 손님들은 왜 놀러오는 걸까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1.6. 00:43
남이 돈 내주나보죠
버블 2
· 24.11.6. 00:44
@버블 1 아 이것도 맞는 경우임
버블 2
· 24.11.6. 00:43
그냥 친구들 분위기 마춰주는거에요. 아가씨 바꾸는것도 귀찮은거에요.
버블 3
· 24.11.6. 00:44
대충 안나대고 얼굴 평타여서 쭉 두는손님도 많아요 괜히 바꿀라고 초이스봐도 다 비슷하고 너무 들이대는거 싫어하는애들이그럼
글쓴버블
· 24.11.6. 00:47
@버블 3 제가 취해가지구 올라타서 키스하고 껴안은 적 있었는데 다음 번에 또 초이스했었어요
버블 3
· 24.11.6. 00:56
@글쓴버블 그럼 봤던애여서 의리로 앉혀주는 경우요
버블 4
· 24.11.6. 00:44
걍기찮은거임 맘에든다기보다 이제 의미없고 진짜 친구따라온거일 수도 제가 호빠 따라가면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