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 출근 2일째인데..
제가 일할때 내향적이고 그러다보니까 뉴페이스여도 만나는 손님마다
많이 소심하다 조용하다 기약하다 이러시거든요...
다른 에이스 언니 앉힌 어떤 손님은 저보고 아무리 ㅇㅇ에서 왔어도 쟤(저) 만난거는 재수없는거다 이러시구
다른 언니들은 노래도 잘 하고 얘기도 잘 하는데 저는 조용히 앉아만 있어요 ㅠㅠ
실장님이 계속 방에 넣어주시긴하는데 이대로 가다간 말 나올까봐 무서워요 ㅠㅠㅠ
보통 전 사람 만나면 말도 많이하고 활발한편인데 손님앞에서는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같이 일하는 언니가 계속 챙겨주는데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ㅠㅠ
이건 시간지나면 나아질까요 ..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