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화류친구가 강남집산다고 같이살자해서 며칠 있으면서 가게나가니 자기 일수 있다고 돈 좀 달래서 빌려줬던 거 몇백이었는데 4년이 넘도록 못 받았음.
그때 그 친구 저한테 보증금 천이랬는데 알고보니 깔세살았던 거고 돈 모아서 이사나간다니 자기가 보증금 보태준다고 같이살자하더니 이삿날 보증금 1도 안 내고 와선 같이 살 때 월세도 몇달치 밀리고 나가달라하면 커뮤에 저 예상되는 글 쓰고 집에서 소리지르고 미친년처럼 굴어서 2년동안 시달려서 만기됐을때 집기류 다 팔고 본집 피신해 있다가 혼자사는데 지금이 훨씬 편해요.
결과적으로 같이살면서 제가 피해입고 못받은 돈 월세 식비며 헤메비콜비까지 제가 대신 내줬으니 아끼려다 뭐 밟은 셈이겠네요.
언니들은 그런 미련한 짓 하지 마시길
화류초기에 룸메랑 같이 사는 거 하지 마세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3.22. 07:29
저도 못받고 끝냈어요 방뺄때 신발 던지면서 싸움
글쓴버블
· 25.03.22. 17:21
@버블 1 같이사는 친구 소란피워서 경찰신고해도 여자라고 몸에 손 함부로 못댄다고해서 나가게하지도 못해요. 제가 풀출하면 걘 몇달을 놀고먹고 허구한날 일수빚있다 아프다며 일도 안 갔음. 정신병에 시끄럽게하니 집주인한테 연락와서 집계약 끝나고 아예 손절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