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난 그 ㅍㅋㅈㅇ랑 ㅂㄷㅇ 걔네 가끔 볼 때마다 진짜 조현의 끝을 보는 거 같더라고여..? ㅂㄷㅇ은 지금 박(르세라핌둘째멤버이름)으로 또 바꿨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4월 8일 04:27
@버블 3 ㅇㅇㅇㅇ마자요 걔 무슨 스토리에 성매매인정해요~이러는데 머가절케 당당할까요 남편어쩌구 거리는것도 개오글거림 진짜 제 사상으론 올릴수없는것들이라 너무신기함
버블 3
· 4월 8일 04:30
@글쓴버블 그냥 뭔가.. 진짜 뭔가 쫌 ,, 왜저러냐 왜저러고 살지; 가 아니라 진심 엑소시즘 제대로 한 번 해야 하는 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ㄹㅇ.. 뭔 묘탈이 났나 진짜 위험해 보여 매번..
글쓴버블
· 4월 8일 04:34
@버블 3 굿한번해야되요 악귀들림 그리고 진짜 잃을게없어서그런가 비창병+소공녀병 걸려서 스토리 올라오는것도 항상 저는 업소일밖에 안해봤지만.. 남편한테 내조도 잘하고.. 책도읽고요 머갈텅텅소녀 아니에요 가끔 장도보고 사치를 좋아하는거같지만 나름 열심히 살아요.. 저를 봐주세요 관심가져주세요 이지랄병걸림 진짜 다른으ㅔ미로 대단..
버블 3
· 4월 8일 04:36
@글쓴버블 근데 진짜 그러면 안 되는 거긴 한데.. 나 그분들 보면서 사실 자존감 채워요.. 내 병은 병도 아니었구나 이러고,,
글쓴버블
· 4월 8일 04:37
@버블 3 ㄴㄴ 원래사람은 자기보다 못난사람보면서 나는 저렇게 살지말아야지 인생동기부여 받으면서 사는거에요 언니보다 못난사람보면서 자존감 채우는건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