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손님한테 지 나체사진 보여주면서 자랑하는년은 처음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방에서 게임하는데 내가 걸려서 먹고 수염차 마시는 중에 지가 술따르길래(아무도 부탁안했고 거리 먼것도 아니었음) 손짓으로 🫳🏻🫳🏻(그만따라)해서 멈췄는데 위에 좀 더 따르는거ㅋㅋㅋㅋㅋ 너 뭐하니ㅜ? 아까부터 남이 마신 턴에 자꾸 지가 벌주따르는것도 어이없구만 멈추랬는데 거기다 더따른다고....?
저 방에서 아가씨가 대놓고 시비걸어도 무시하는 사람인데 순간 아니 언니 멈추랬는데 술을 왜 더 따라요;? 이랬다니까요... 물으니까 ㅎㅎ 하고 대답안함ㅋㅋ 나이 존나어리던데 어린애들 왜케 대부분 다 아플까요.... 이해할수없네 놀러온줄아나 이외에도 화장실 갈때마다 10분씩 자리비우고 참 내가 꼰대인건지..........
버블 1
· 3월 25일 20:26
아 요즘 그런 언니들 너무 많아요... 방에서 반말하는 언니들도 너무 많음 ㅋㅋ 지 파트너한테나 말 편하게 할것이지
버블 2
· 3월 25일 20:33
지능낮음이슈
버블 3
· 3월 25일 21:30
뱀사안사햇엇는데 볼꼬집는거엿는데 미친년이 시발 ㅈㄴ쎄게 꼬집음 미친년들 천지 진짜
버블 4
· 3월 26일 08:03
언니... 전 24인데 안아파여.. 화장실도 힐신구 뛰어갔다 오구 양주도 따르고 다른언니들 쪽으로 더 밀어놓구 제가 냅킨쪽애 앉으면 냅킨 다 분배해 드리구여 타월도 나눠드리고 음료랑 생수도 드려여 상석 먼저 들어가시면 제가 가생이면 필요하신거 재떨이 등등 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