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 제가 헤어지자고 자주 했고 그때마다 남친이 밥은 먹었냐 걱정된다 이러면서 먼저 연락와서 다시 만났었는데 이번에 또 싸워서 헤어졌는데 저 찾아와서는 하는말이 자기가 이틀동안 좀 많이 울었다고 진짜 끝이란 생각이 들었대요 이제 지가 생각해도 헤어지는게 좋을것 같대요 근데 제가 곧 큰 시험이 있는데 그때까지 옆에서 챙겨주겠대요 밥사주고 뭐하고 시험때 델다주고 하겠대요 제 시험 안망하게 도와주고싶다고요 근데 제입장에선 헤어지는마당에 굳이? 싶거든요 그 이후로 뭐 챙겨주고 옆에 있어주고 하는데 가끔 제가 성질내면 자기가 뭐 고쳐야할거 있냐 어쩌고저쩌고 ㅇㅈㄹ라는데 뭔심리에요? 동정이에요? 불쌍해보이나
헤어지자면서 챙겨주는 심리 뭐에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18. 19:16
저도 그랬는데 안 좋을 때 사람 버리는거 아니라생각해서
버블 2
· 24.06.18. 19:18
지가 나쁜사람되긴싫고 지 감정대론 해야겠고 그게 오히려 사람 미치게하는거
버블 3
· 24.06.18. 19:38
해줄수 있는건 해주고 싶어서그러나보죠 근데언난 싫어서 진짜 헤어지고싶은거에요? 글보면 걍 이해도못하고 남자 좀 짜증나하는걸로보여요 싫으면 그냥 됐다해요
버블 4
· 24.06.18. 20:15
이미지 신경쓰여서
버블 5
· 24.06.18. 20:16
아후 저게 뭐야 헤어지자 말을 말든가 또 헤어질꺼예요 지금 깔끔히 헤어지세요 너덜너덜한 관계네오
버블 6
· 24.06.18. 20:20
머리로는 헤어져야되는걸 아는데 헤어지는건 힘들어서 1.저렇게 챙겨주다보면 다시 좋아질거란 기대 2.서서히 정떼고 마음정리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