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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4.16. 03:39
오피에서 약쟁이만난적 있어요 - 익명 커뮤니티
오피에서 약쟁이만난적 있어요
주간이었고 12시손님이엇는데
나이20대중반 되게쾡하고 키작고 개못생김 ㅋㅋ
그리고 담배냄새 밤새일하면 나한테 나는냄새정도로 찌든 존나나는애가 온거에여
전 그당시 셔츠투잡 시절이라 술먹고온거 알앗어용 ㅋㅋ
근데 뭔가 행동이 이상해요 술냄새 하나도안나고 분명 맨정신인데 술먹은사람처럼 행동하고 되게 멍~~~ 하고
그때가 승리마약으로 줄줄이 탈색하고 머하고 할때라 딱 알앗어요 약한고
내보낼까 하다가 그래도 착한애같아서 씻고오라햇는데
상탈을 안하겟대요
후드티같은거 입고있었는데 방 더웟거든요
그러라고하고 침대에 눕혔는데
베개에 수건을 깔고 눕겠다더라고요?
그래서 누웠는데....
잠시뒤에 베개가 온통 까만거
머리 스프레이 뿌리고온거임 ㅋㅋㅋㅋ 올탈색인데
그래놓고 스타일을 바꾸고싶어서 뿌렸다 중얼중얼
다행히 빨리쌋고 엄청 착하게있다가 갔거든요
그리고 실장한테 말햇어여 약쟁이같다고
실장이 신고포상금 받는다고 신고한댓는데 어케댓는지 무소식
그런 개찐따 병신같은 새끼도 약을 하는구나... 신기했던 ㅋㅋㅋ
버블 1
· 20.04.16. 03:48
그냥 찌든 병신같은데요 제가볼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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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4.16. 03:51
저도 첨엔 의심안할려고햇능데 머리 스프레이부터 옷안벗는거 그리고 그 정신나간행동 등등 약쟁이라고의심할만한 모든게 일치햇어요 ㅋㅋ 그때 인스타 약하던 애들 다 급탈색하고 햇던게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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