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머리숱 걱정해본적 없는 사람인데 원형도 와서 주사도맞아보고 코로나때 그냥 머리 반털리고 아예 두피다보이고 진짜 심각하게 머리 엄청빠져서 탈모카페가입하고 병원다니고 이랬는데 저한테 여성형탈모라면서 주사치료 300?짜리잇는데 그거하라하고 여자는 먹는약이 딱히없대요
그래서 그냥 미녹시딜 처방받아서 바르고 비오틴10000꾸준히 먹고 밥도 잘먹고 검은콩 미숫가루 맥주효모 이런거 엄청먹고 머리잘감고 잘말리는것도 중요하대서 약도잘바르고 하니까 한 반년에서 일년지나니까 돌아오더라구요
강남역 맥스웰 여기 유명한데 주사치료 조나개비추에요 저한테 무조건 해야 머리좀 나아진다 이랬는데 (여성형탈모라면서) 탈모카페 보니까 효과없는사람 수두룩함ㅠㅠ 저도 smp는 너무 비싸서 헤어라인쪽 반영구도 했었는데 지금 아ㅏㅏ무도 탈모왔었던거 몰라요 ㅋㅋㅋ
비오틴10000만 꾸준히 먹어도 머리잘자라는거같아요 머리에좋다는거 다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