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쏟아져도 풀출하고 하루 한끼 컵라면에 계란먹고독하다 소리까지 들어가며 손님 없을땐 대기해서라도 목표 액수 채워서 벌고 퇴근했는데나름 남한테 피해 안주고 싹싹하게 일했는데 그랬는데...어쩐지 팁이 빵빵 터지더라니 팁 모아둔거 싹 훔쳐갔어요돈 모으는 중도 아니고 빚까는중이라 존나 가난해서ㅋㅋ화가 나는게 아니라 힘이 빠져요나가서 또 벌면 되는거 알지만어제 신나서 오랜만에 택시 탔거든요그게 너무 아깝고그걸 아까워하는 내 자신이 또 거지같고
버블 1
· 23.07.16. 15:54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7
· 23.07.16. 18:34
알아줘서 고마워요 언니 저는 벌어야 할게 있어서 바로 퇴근은 못하더라도 앞으로 실장한테 맡기거나 해서 제 수중에 돈 없도록 주의할게요 고마워요
버블 2
· 23.07.16. 15:59
진짜 너무 좆같을거같아요 어떤 도둑년놈인진 모르겠지만 그돈쓰다 빚더미에 올라서 평생 고통받길 기도할게요. !ㅡㅡ
버블 5
· 23.07.16. 18:36
ㅠ 제 대신 시원하게 저주까지 퍼부어주셔서 고마워요 언니.. 힘들게 번 돈 가져갔으니 꼭 벌받겠죠?
버블 3
· 23.07.16. 15:59
진짜 너무 좆같을거같아요 어떤 도둑년놈인진 모르겠지만 그돈쓰다 빚더미에 올라서 평생 고통받길 기도할게요. !ㅡㅡ
버블 4
· 23.07.16. 15:59
진짜 너무 좆같을거같아요 어떤 도둑년놈인진 모르겠지만 그돈쓰다 빚더미에 올라서 평생 고통받길 기도할게요. !ㅡㅡ
버블 5
· 23.07.16. 15:59
진짜 너무 좆같을거같아요 어떤 도둑년놈인진 모르겠지만 그돈쓰다 빚더미에 올라서 평생 고통받길 기도할게요. !ㅡㅡ
버블 6
· 23.07.16. 18:21
금방 또 운좋아지구 팁 팡팡 터지실거에요. 저도 나쁜사람들땜에 잠깐 힘들어도 며칠 지남 또 좋아지더라구요 그 훔친ㄴ은 다 되돌아올거에요
버블 8
· 23.07.16. 18:41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운 없다고 넋두리 했지만 도둑은 아무렇지 않을거고 나와 남들의 시간은 그대로 흐르고 어차피 내일이면 또 출근해야 한단거 알고 있었는데 언니들 위로 덕분에 마음이 한결 나아졌어요 고마워요 이래서 익명에 털어놓고 하나봐요 언니들 천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