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0-37까지 쩜오서 이름 말하면 알 정도로 출근잘하고 지명도 많았는데 코로나로 직격탄맞고 일반인 경력으로 취업했어요. -일반일 세금떼고 실수령 350..it회사에서 QA업무하고 있어요(어플리케이션에서 버그 잡아서 수정하는 업무) 솔직히 350 받는데 월세내고 생활비쓰면 10-20만원 남음, 아침잠 푹 못잠, 상사한테 까여서 자존감 박살 나는 일 다수 발생,규칙적인 식사로 인하여 살찜,버는돈이 정해져 있다보니 꽁돈?개념이 없어서 월급내에서 먹고 살아야함.다만 상여금이 간헐적 발생(그래봐야 10-30) -화류일 출근해서 350보다는 두배는 범,다만 제 나이가 39임. 치고 올라오는 뉴아가씨들의 싱심함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음. 연휴시즌이 길어지면 그만큼 돈 벌수있는 기간이 축소됨. 다만 아침잠 푹 잘수있음. 4대보험 안되서 대출밎 경찰서등등 어디서든 당당하지 못함. 지금 븍귀해도 띠동갑 이상의 아가씨들이 포진되었음 화류계도 망하고있다는 소문이 자자 은퇴한줄 아는데 복귀하면 상당히 쪽팔림 예상 나이가 나이인지라 투잡은 못함.. 회원분들은 어느쪽을 선택하실건가요..
버블 1
· 23.10.5. 22:44
내년이면 40일텐데ㅠ 2,30대 바를만큼 에이스셨던거 아님 상황이 바뀔수도 있어서 낮일치곤 돈적은편도 아닌데 때려치면 후회할거 같아요..
버블 2
· 23.10.5. 22:54
이시국에 복귀를 하시겠다구요? it회사 사람들 엄청 오는거 아시죠? 언니... 회밍당하고 싶은거 아님 오지 말아요 ^^... 그런데 8년 공백기 있는데 복귀 2년차인데 연봉을 5000을 준다구요? 음....?🤔
버블 3
· 23.10.5. 23:41
와그래도 37~38에회사취직하시고대단하시네요 당연히 회사다녀야죠
버블 4
· 23.10.6. 00:06
그만두기엔 너무 아까운 일자리라 생각해요 나이도 솔직히 무시 못하구요 어리고 이쁜 아가씨들 진짜 너무너무 많아요 장담하는데 일반일 스트레스보다 외모랑 나이로 무시당하는 스트레스가 훨 클거에요 진짜 가끔 알바식으로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