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굶었거든요 지하철 타고 다닐 때 전공책 옮기느라 캐리어 들고 가는데 어떤 개못생긴후줄근한여자가 오더니 코로나 때 뭔 여행이냐고 쏘아붙이고 가고 나시티 입으니까 할매가 쯧쯧 다 벗고 다녀 이런 식으로 말 걸면서 비아냥댔어요 씨발 언니들 체급 작으면 만만하게 봐요 여자도 예외 아니에요 저 심지어 살 찌고 나서 하퍼 연장 잘 타고 ㅊㅇㅅ 이제는 더 잘돼요 운동하면서 찌웠거든요 언니들은 노도 사이즈라고 하겠지만 저 키빼몸 105예요 지금 지금이 훨씬 나아요 라인 정리 조지고 싶어서 살 좀 뺄 건데 다시 찌우려고요 키빼몸 100까지 전 진심이에요
버블 1
· 5월 28일 00:28
진짜 다들 착각하는게 키빼몸 120 이건거같아요 사람마다 체지방과 근육량이 다 다른데 무조건 120이러는게 제일 이해안됐어요 제일 중요한건 눈바디인데
버블 2
· 5월 28일 00:57
근데 112-115는 이뻐요 그건 부정못함
버블 3
· 5월 28일 02:04
한창 살빠졋을때 직장동료년들이 뒤에서 풉 ㅇㅇ씨 날라가겟는데? ㅇㅈㄹ하는거 듣고 아구창날리고싶엇는데지들은 돼지새끼인게 자랑인지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