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어떻게든 꼬시고싶고 잘보이고싶어서 모텔이아닌 호텔도 감, 분수에안맞는 고급식당도가다가 잠자리몇번하면 어느새ㅋㅋ돈얘기하고 아까운티 내거나 빨리 섹스안해주면 또 그거대로 시들해지는.. 안될거같으면 돈아까워하고 빠르게 손절.. 한남들은 좆같은 피지컬에 꽈리꼬추 달고 태어났으면서 왜 성욕을 저지랄로 못참는가. 지 성욕못참아서 가는 모텔비도 여자가 냈으면 하다니...저런 대접받아가며 만나는 여자도 참. 손절을 해야는데 극초반의 잘해줬던 기억가지고도 평생을 산다하니.. 진짜 슬픈일이에요. 한남은 병신정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