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저런거 주작임.
가족동반자살은 생활고가 가장큰 이유이고 애들을 남겨두는게 불쌍하다고 느끼는데 아이들 먼저 확실히 죽이거나 다같이 한꺼번에 자살해야하고 누구 하나라도 남으면 안됨. 살아남게되면 그애는 불행하다 여기기땜에.
그래서 애들먼저 죽이고 자기 죽거나 차량몰아서 절벽으로 다이빙 하는데 쉽게 발각될 도심내 관광지같은 사람많은 시내 호텔에서 동반자살 잘 생각안함.
자살자의 입장에선 반드시 가족 전원 죽어야 하고 도중에 실패하거나 발각될 우려가 없어야됨.
왠만하면 한적한 산이나 산골 오지 혹은 인적드문 팬션이나 주로 자기집에서 자살함.
고로 저건 범죄사건 많이 접한 사람한테는 신빙성 없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