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빌린 적 있는데 입금되는 돈보고 자기 돈 달라 뭐 사달라 그러던데요ㅋㅋㅋ
콩가루맞음. 부모고 형제고 본인빚이나 어떻게 하지 저 빼고 빚 허덕이면서 가리는 것도 많으면서 돈도 제대로 못 범ㅋㅋ ㅋ
집에 여자밖에 없어서 별말없이 건강신경쓰라고만 함. 지방에 자가집도 없고 보증금 천도 안되는 월세집... 이상한 거 따라하다 본인카드 다 터지고 압류딱지 있는 상태로 삶ㅋㅋㅋ 친자매는 몇 년째 공부도 안 하는데 고시원살이...
자격증 하나 없고... 대학자퇴 후 지 꼴에 남들 무시하고 뒷담화하는 게 엄마랑 똑 닮음...
돈 몇백 빌려줬는데 한달만에 다 받고도 천 넘게 더 받았으면서 몇 년째 우려먹고 더부살이 하려함. 그냥 대외적으로는 문제없는 척 하지만 사실상 왕래도 자주 안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