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위험군 = 자궁경부암과 직결 당장 무증상일 확률 높고 나이 먹어서 발현되는 경우 많음. 의사들은 5년간 바이러스가 뜨지 않으면 소멸됐다 진단 내리지만, 상당수의 환자들은 7년뒤 몇년뒤 언제 인지 아무도 모름 갑자기 발현. 그리고 고위험군 중 16,18번은 직접적으로 들어나는 암에 해당 남자에게도 해당 됨. 특히 항문성교나, 구강, 들물게 음경 등. 대부분 남자는 무증상일 확률이 높으며 검사 정확도가 매우 떨어짐. 이유는 알거라 생각들어 생략.
개인적으로 나라 수도 이딴게 상식으로 치기 보다는 당장 건강과 연결된 이런 지식이 상식이라 생각됨..
주변에 무증상에 일년 전에 괜찮았던 언니도 갑자기 자궁경부암 2기 뜨는 경우도 봄.
가다실이 고위험군을 막아주는데 무조건 가다실 맞는게 맞음. 돈 어쩌고 지랄 하다 나중에 암걸리면 돈 더들기 때문임. 실제 나같은 경우도 58번 고위험군이 지속적으로 떴었는데 가다실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가다실 맞고 사라짐. 이게 이미 있던 번호라 가다실이 소멸시킨게 아니라 재 감염을 막아줘서라 생각듬. 남자들은 무증상이란 말 많이 하는데 팩트는 남자도 암에 걸리기 때문에 가다실 처 맞으란거임. 존나 멍청해서 나중에 여자 아래 오랄 해주다 구강암 걸리기 전에.
저위험군은 말 그대로 저위험 암과 연관은 없으나…. 눈으로 나타나는 성병도 있음 그냥 보면 알 수 있는
경우 많음 당연 초기 증상일 때는 모를수도 있어서 관계전에 성병검사 하고 가다실 맞고 관계 하길
아 추가로.. 콘돔 해도 HPV 바이러스는 옮음
그러나.. 막아주는 역할을 하긴 함 그래서 콘돔을 하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