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여자는 자기들이 남자라서 손 못댄대서 내가 걍 끌어서 밖에 내놓음. 남자친구 ㅅㄲ는 여기 내집이고 내 몸만지면 추행으로 고소한다하니 저 어쩌지 못하더라고요.
버블 3
· 25.04.4. 20:14
언니 진짜 봉사했네요 앞으론 그런 바퀴벌레 들이지 마세요
버블 4
· 25.04.4. 20:17
무료봉사 해주지 마요 다 큰 성인이 빌붙는게 무슨 노숙자도 아니고..
버블 5
· 25.04.4. 20:33
아 징그러.. 언니 잘했어요 남이랑 절대 못살아요 저는. 집에 남친도 잘 안들임
버블 6
· 25.04.4. 20:36
5개월씩이나 진짜 파렴치한 왜케 많죠 고생하셨네 잘 쫓아내셨어요
버블 7
· 25.04.4. 21:34
거지근성 창피한줄 모르네여 휴
버블 8
· 25.04.4. 21:37
역겹네요 기생충도아니고..
버블 9
· 25.04.4. 21:45
와 진짜 ㄹㅇ 역대급 기생충 벌레네요 진짜로
버블 10
· 25.04.4. 22:15
언니 좋은마음이여도 그지 집에 들이는거 아니에요 착한게 아니라 염치없고 정신이 가난한애들이 그러고 삼
버블 1
· 25.04.4. 23:16
@버블 10 22222.. 집이없음 지 부모집이라도 들어가야제
버블 11
· 25.04.5. 22:55
진짜 세상에 별 ㅁㅊㄴ들이 왜케 많은지
월세밀린 룸메 쫓아내버림. - 익명 커뮤니티
월세밀린 룸메 쫓아내버림.
언니들 화류하며 절대 룸메 들이지 마세요. 룸메년 낮에 친분 있어서 보증금 1도 없이 저 자취집 구할 때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따라다니더니 같이살자고 일주일안에 보증금 몇퍼라도 낸다 해놓고 계약일 들어와선 보증금 실은 없고 오갈데없다 징징거려서 월세라도 반의반절 낸다해서 집에 들여주고 그 반반절 월세도 5개월치 안 내면서 제 집에 버티고 있었거든요.
살면서 계속 시비걸고 시끄럽고 싸우다가 나가라하면 소리지르면서 안 나간 게 몇 달째예요.
저 진짜 조용한 편인데 이웃들한테 쪽팔리건 말건 이번에 본집 며칠갔다가 집 들어오니 왠 남자가 있는데 놀라서 소리지르니 제 룸메 나와서 자기 남자친구래요...
나 이 집 계약한 세입자고 룸메년은 얹혀사는데 월세 1도 몇달치 안내고 나 괴롭히다가 남자친구까지 데려와선 화가 올라서 나가라고 실랑이하니 못 나간다해서 경찰부르니 남자는 데려가고 룸메년은 또 여자라 안된다, 여자라 손 못댄다 그러고 화해하라 그러는데 내가 지금 집 월세내고 사실상 무단점거 아니냐고 일 안 하시냐고 끌어내달라하니 또 일 안해서 그냥 제 힘으로 룸메짐 문밖에 놔두고 룸메도 밀어내놓고 문 다 잠궈버렸네요.
불쌍한 척 울다가 자기 남자친구랑 욕하면서 주섬주섬 짐챙겨가는 소리 들리는데 몇달간시달린 거 생각하면 속이 시원해요.
내가 자선업자도 아니고 식비 관리비 집에 있는 모든 가구들 다 내가내고 월세도 다 내가 냈는데 룸메 시끄러워서 집주인 연락도 그동안 몇 번 온 거 경찰이 안 도와주니 내가 내 집 지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