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고 생각은 해온 나 이지만 그래도 요 며칠 현타 오네요.. 내가 이런일 해서 이런 나라서 좋은 남자 못만나는거 같아요 늘 상처만 받고 힘드네요 그렇다고 마냥 어리고 어린 나이도 아닌데 언제쯤 인생이 좋아질까요
버블 1
· 25.05.6. 05:31
현타오는거 이해해요 나이도 벌써 이만큼 찼는데 제대로 연애도 못해보고 이게 맞나싶고
글쓴버블
· 25.05.6. 05:36
@버블 1 진짜.. 맞는말이에요 요즘 우울함이 진짜 오랜만에 왔어여 휴
버블 2
· 25.05.6. 05:43
한국은 직업에 귀천 있어요 ㅈㄴ 심함
글쓴버블
· 25.05.6. 05:45
@버블 2 언니 제가 쓴글이 그게 위주가 아니란것만 알아주세용
버블 3
· 25.05.6. 05:48
저도 이일하고 괜찮은남자 못만나고있어서 언니랑똑같은생각 하고 살아요 ..
버블 4
· 25.05.6. 05:51
저 일반일할때 저런고민한적있었는데 확률은 동일한데 언니가 일때문이라도 만나는 남자수가 훨씬많아서 더 안좋은 사람 엮이는 경우의수가 더 많지않을까요 일반인인데 인기많고 순해서 다가 오는 남자 잘 안 내치는 사람들은 안좋은 경험 많이하잖아용 ㅠㅠ 보통 좋은남자만 만났다하는 애들보면 장기연애+소극적이어서 시작조차 안하는거같아요 언니탓하지말기루 ㅠㅠ 근데 일단 화밍하는순간 좋은 사람 만나긴 어렵지않을까싶어요
버블 5
· 25.05.6. 05:53
’내가 이런일 해서 이런 나라서 좋은 남자
못만나는거 같아요 늘 상처만 받고 힘드네요‘
이 부분이 너무 공감돼서 슬프게 느껴지네요 그치만 언니도 목표가 있으니 이 일을 시작했겠고 하고 계시겠죠 언니는 이 일로 목표 이루고 따로 계획 있으신가용? 물론 어느정도 생각해 둔 목표가 있으실테고 언닌 언니가 원한다면 다른 낮일 구해서 하실 수 있어요 그러면 그 환경에 맞게 또 인연이 생길테구요
이 말이 어떻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자아를 분리해 보세요. 여러개루요 밤일하는 언니, 나중에 낮일하고 있을 언니. 밤일하는 언니가 언니의 진정한 본모습이 아니자나요!
또 글 쓰다보니 공감돼서 말이 길어졌네용..
버블 6
· 25.05.6. 10:00
여자 사고 성희롱하는 가게에 좋은남자가 있을리가없죠..찾더라도 밖에서 찾아야죠ㅋㅋ근데 별 도태병신남들 많이봐서 남혐 생기고 체력딸리니까 포기하게되고 그래서 좋은남자 더 못만나고 놓치고 고이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