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심해요 그리고 그거 들키지 않으려고 자존심 ㅈㄴ세우고 별거 아닌일에도 지가 무시당한다고 생각해서 욱하고요 또 지가 하는 모든행동 알아주기 바라고 칭찬에 목말라있어요 진짜 별거아닌 짜잘한것들요 그래노쿠 칭찬해줌 또 아닌척 행동 하나하나ㅜㅂㅅ같고 꼴뵈기싫음 그리고 언니 감정은 미련 아니고 그때 할말 다 못하고 끝낸 억울함일껄요 제 경우 니가 얼마나 찌질하고 병신같고 자존감 낮은 새끼였는지 다 말하지 못했던게 분노로 왔어요 자다가도 눈 떠지고 아오 이말도 했어야 했는데 막 이러구 화났던게 가끔씩 툭 튀어나와 열받고 몇달갔어요 근데 절대 미련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