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쪄서 가준것도 모르고....손님들이 통통하다고 담에 올땐 살빼서 오라는게...키빼몸 108 살찐건 맞는데 브압같은 고페이 ㄱㅌ도 아니고 저페이 기타에서 들을 소리는 아니거든요.... 살 더빼면 갈거 같냐고요. 해외원정 까지 간건데 마르면 룸가지 누가 기타를 저페이 기타를 가냐고요...빡쳐서 머리 자르고 옷 버리고 자해했네요... 정병와서 이일 내년 넘김 큰일날거 같아요.
버블 1
· 5월 14일 14:07
기타업주들 인간아님...
글쓴버블
· 5월 14일 14:09
@버블 1 그러게요...제가 그렇게 벌어주고 버텨주고 남들 안받는 콜까지 받아주고 저 취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