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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8.30. 14:44
방중에 울것 같아서 허벅지 존나 꼬집었어요 - 익명 커뮤니티
방중에 울것 같아서 허벅지 존나 꼬집었어요
가족이 많이 아픈데 엄마는 자꾸 하소연하고 너무 속상한거예요 그와중에 진상만나서 제 허벅지 존나꼬집었어요오늘 쉬려고 했는데 손님온대서 나가야는데참 힘드네요 이러다 팡하고 터질까봐 무서워요..
버블 1
· 23.08.30. 15:23
조은생각만 해요 그러면 조은에너지와 기운이 모여서 현실이 된대요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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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8.30. 15:57
갬동..♡
고마워요 언니
그래도 일할수있음에 감사하고 있어요
화이팅 하겠습니다
언니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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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8.30. 16:34
네 팁팡팡 터지고 꽃길돈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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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8.31. 16:59
얼마전 저랑 비슷해서 댓남겨요!
저는 결국 방중에 터져서 펑펑울었어용..
그때당시는 진짜 죽고싶었는데 한번 울고나니 좀 나아졌어요! 그 어떤말도 위로가 잘 안되겠지만 이또한 지나갈거에요 언니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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