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제엿고.. 저 프리랜서라서 투잡으로 어찌저찌 숨겻엇거든요..근데 또래랑 다르다곤 생각햇을거에요 눈치가 빨라서 그러다 제 실수로 화가 많이 나는 일이 생겻는데 그때 얘기하더라구요 자길 바보로 아냐고..대충 일하는거 눈치챗는데 자기을 진심으로 생각햇음 개선될줄알앗다고.. 헤어지자는데 아 저 못놓을거같아요 ㅠㅠ 카톡 보내도 안읽씹하구 미치겟네요 ㅠ
버블 1
· 24.06.23. 11:26
헐....낮직업도 있는데 어케 눈치챈거죠.....
버블 2
· 24.06.23. 11:29
바보아닌이상 다 알죠 모른척하면서 만날뿐 카톡으로 뭐라고 보냈는데요? 일 그만둔다고했어요? 어떻게 몰래일하지..
버블 3
· 24.06.23. 11:30
언니한텐 미안하지만 이관계는 끝났어요ㅠㅠ 감정이 진정되는대로 대화하고 좋게 보내주는수밖에요..
버블 4
· 24.06.23. 11:42
끝까지 아니라고하세요 근데 어떻게 알수가없지않나요 브압은? 폰을 몰래 본건가요? 떠보는거아닌가요?
글쓴버블
· 24.06.23. 11:46
여러정황들을 본거같아요..폰 본건 아니구요 ㅠㅠ 아니라 잡아떼고 싶은데 아에 대화를 안하려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