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아니 근데 존나 희한한게 어차피 제가 주진 않을거 잘 알았을거거든요? 그런 낌새도 안보였던게 훗날을 도모하기 위한 밑밥 깔기, 돈으로라도 꼬셔보기, 술먹여서 취하게 만들어보기, 가스라이팅 시도해보기 등등 다양하게 함 해볼라고 어떻게든 해볼수 있자나여 근데 진짜 므슨;; 한낱 룸빵에서 천년의 이상형 만난거마냥 말도안되게 반한것처럼 도저히 먼 짓거리를 못하겠다고 룸빵 원투데이도 아닌데 지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이러면서 지 뺨 갈기던데 이게 ㄹㅇ 무슨 심리인지를 모르겟는거에요 남자는 무조건 한번 박아보려고 안달난 새끼들 아닌가? 고도의 속여보려는건가;; 굳이?;; 그래도 안주는건 안주는데 싶기도하고 물론 30살이라 존나 어리긴한데 하여튼 걍 좀 의아하고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