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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0일 05:32
일 존나 못한다고 꼽먹었어요 - 익명 커뮤니티
일 존나 못한다고 꼽먹었어요
같은 가게 언니가 저한테 개지랄했는데
다 맞는 말이라 반박을 못했어요ㅠ
이 일한지 5년이나 됐는데 왜 일을 못할까요..
버블 1
· 7월 10일 05:33
뭐땜에 꼽먹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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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0일 05:45
@버블 1
말주변이 없어서 대화가 자꾸 끊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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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7월 10일 05:47
@글쓴버블
저도 말주변 없는데 뇌빼고 대화하면 은근 괜찮더라구요 근데 대화가 끊긴거가지고 다른 언니가 꼽줬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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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0일 05:48
@버블 1
끊길때 새로운 대화 꺼내기까지 정적이 좀 흐르는데 왤캐 말을 안하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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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10일 05:38
같이 일하면서 피해준거면 혼나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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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0일 05:46
@버블 2
ㅠㅠ..저도 이런 제 자신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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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10일 06:10
저도 첨에 마담한테도 언니한테도 혼났어요.. ㅋ 빡세게 일하니깐 나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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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10일 06:16
기본적인것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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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0일 06:48
@버블 4
기본적인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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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7월 10일 11:31
같이 방에서 일하는 아가씨가 꼽준게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 너무 안되는데 그 아가씨랑 안싸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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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0일 18:44
@버블 5
네..안싸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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