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약 떨어져서 새로 타러 가야되는데 다른 지역에 있어서 꽤 멀거든요…가기가 너무 귀찮고… 나란 뇬은 15kg도 뺐던 것이 왜 고작 5kg을 못빼서 뼈말라를 못만들어 여태 이고생인가 싶은 현타가 막 밀려오고… 정체기 벗어나겠다고 오지는 운동을 한 탓에 무릎 다 망가져…그와중에 운동 안할수는 없으니 대신 상체조져서 어깨도 삐걱거리기 시작..ㅠ 어젠 혼자 담배피면서 살빼면서 이뻐지는건 알겠는데 몸이 나무 아파아…하고 울먹였네요 헣ㅎㅎㅎ 뼈말라의 길은 멀고도 험하도다…마른언니들 부럽고…너무 이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