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도 1년넘게 비서로 일하다가 월급 짜서 빚만 샹기고 그만둿는데 그후에 가개에서 마주쳤어요 제가 사람 얼굴 인식 멀리서도 잘해서 초이스 들어갓다가 바로 나왓고 부장도 전방이 안끝낫다고 쉴드 잘쳐주고 손님도 취햐보였다고까지 했거든요 엄청 어두웠고 저 쳐다본거 같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물어봤대요 쟤 자기회사 직원이라고 ㅜㅜㅜㅜㅜ 미친 저도 스탈 완전 다르게하고 다니고 회사애선 머리망에 머리 묶고 유니폼만 입고 있었는데도 그 찰나에 알아보다라구요....... 진쩌 멘탈 개털렸고 회사에 백퍼 소문났을듯... 회사가 강남이랑 멀어서 여기까지 술 쳐 마시러 올지도 몰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