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정도면 비용 얼마 나오지도 않고
저는 빌려준 입장이었는데
소송 시작해서 지급명령문 발송된 날부터 법정 이자가 붙어여
5년지나니까 원금만큼 이자가 붙었더라구여
근데 그때까진 믿고 기다려줬는데 더는 답없어서
압류걸었어여~ 압류는 소송시작하고 6개월 지나면 할수있고
신용불량자등록도 6개월이후부터 등록할수있어여
절차도 까다로운것도 아니고 저쪽이 혼자 이것저것 다 해야는거라 귀찮을뿐 솔직히 2백 소송걸어봤자 지가 귀찮지..
저는 2천만원에 이자가 2천가까이 붙어서 압류까지 한것일뿐
2백이면 어르고 달래서 쬐금이라도 받는게 낫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