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게라 언니들 서로 거의 다 아는 사이? 손님도 빠고미 많아서 누군지 다 알아요 물론 휴게실에서 가끔 수다떨면서 남얘기도 하는데 방 드가서 손님 앞에서 얘기하고 물어보는 년 아무리 생각해도 능지가... 언니 한명 있는데 요새 자꾸 같은방에서 마주쳐요 솔직히 이쁘고 성격좋고 다 좋음 근데 방들어가서 자기 아는 빠고미 손님이면 '오빠 난 궁금한게 있는데 저번 오빠 친구가 우리 가게 ㅇㅇ이랑 만나다는데 둘이 어떻게 된거야?' 이딴식으로 남스토리 퍼드려요 진심 너무 꼴보기 싫어요... 심지어 한번 방에서 저한테 제 전용손 얘기 물어봐요(그방 손님은 내 전용손 친구) 저는 신경 안쓰는데 너무 어이없고 이해안가요 왜 그딴식으로 남 뒷담하고 다른 언니들한테 피해를 입히냐..
버블 1
· 5월 8일 19:02
진심 남미새같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그런애 있는데 남미새였고 담당이 자길 제일 예뻐한다고 생각하고 할말하않 입이 너무싸요
글쓴버블
· 5월 8일 19:05
@버블 1 손님 앞에서 얘기하는게 진짜..뭔가 사회성이 일도 없는 느낌이요
버블 2
· 5월 8일 19:03
저도 그런 가씨 한명봐서 손절함 분명 내 얘기도 뒤에서 떠들었을듯
글쓴버블
· 5월 8일 19:06
@버블 2 마자여 그냥 아무한테도 사적얘기 안하는게 맞는 것 같애요
버블 2
· 5월 8일 19:13
@글쓴버블 걔도 근데 남미새였어요 ㅋㅋㅋㅋㅋ 한달에 남자만 10씩 갈아치움 진 또 진심이라 그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