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딸처럼 대하는걸 받아보니까 알겠더라고요 남자가 찐사랑하면 간쓸개 다퍼주고 뭐든 다한다는걸요 저 쌉티인데도 남친이아니라 그냥엄마처럼 느껴졌어요 사소한것부터 모든걸 다해줘서요 근데 얘 estj라서 특히 직장에선 성격파탄자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시비붙어도 똥이더러워서 피하지라는 마인드로 사람들이 얘 피해다님 미친놈같아서요 ㅋㅋㅋ딱 자기사람 자기강아지 친한사람한테는 의리있는애였어요
성격 안둥글어도 의리있는애들은 여친 딸처럼 대하더라고요
아물론 그렇다고 얘가 유니콘인건 아니고요
그렇게 저 좋아하고 간쓸개 다줘도 성매매하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