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3 받는 개인 조건 같은 거였어요 ㅡㅡ 실장끼고하는 이 언니 몇 년 동안 친하게 지냈고 룸에서 알게 됨 살쪄서 비강남돌다가 우연히 알게 됐다가 친해졌거든요? 그러다가 각자 살빼고 뭐 자기는 다시 나간다고 제가 뭐냐구 했더니 브압 저는 룸에만 일해봐서 브압 이쪽은 몰라요 관계당 액수 크게 받는 것만알지 근데 알고보니 개구라 씨방.... 저한테 딱히 피해준거없는데 은근히 기분나쁘네요 근데 알고보니까 이언니 일상이 구라였어요 ㅋㅋㅋㅋ 저도 2차나가는 아가씨라서 왜 그랬는지??????? 남친이 뭐사준다 알고보니 다른거렌탈함(가전제품) 동생이랑 사는 데 보증금때문에 화난다(보증금액수구라) 사소한 손님 등등 거짓말... 같이 일하는 아가씨 돈 빌리고 잠수 ㅋ 셀 수 도 없음.............. 이 언니 제 개인적인 얘기하고 다녀서 지금은 손절했는데 이제서야 거짓말인거 알게됐네요 거짓말은 습관인가요? 심지어 나이도많음..올해38살..
저보고 자기 브압이라고 해놓고 알고보니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1.12. 21:43
헐....
버블 2
· 22.01.12. 22:40
허언증 절대 못고쳐요 그냥 피하는게 상책.. 허언증 리플리 과대망상 경계선인격장애 이런류는 끊임없이 합리화하면사 회피하려고 드는 정신병이라 정신과의사도 못고쳐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