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1년 좀 넘었는데 처음 버블 접했을 땐 언니들 남혐 너무 심해서 오바다 싶었는데 일하면서 많은 ㅈ찐따한남들 만나다보니까 진짜 모든 남자가 역겨움 사람은 확실히 겪어봐야 아는 거 같아요 멀쩡할 거 같은 새끼도 결국은 꽁밥 꽁섹 바라고 연락 좀 받아주면 자존감 존나 올라가서 왜 연락 안 봐? ㅇㅈㄹ병 내가 니 여친이에요 이 씨발아? 뭐 이제 지한테 너무 냉정하네 뭐네 상처 받는다 바보야 ㅇㅈㄹ 눈치가 없어도 이렇게 없어도 되는 건가 진짜 역겨움 그자체 씨발 돈 안 줄 거면 제발 꺼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