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ualmente, gracias
Que te vaya bien
뭐 이렇게 보내면 될 것 같아요
“나 또한 만나서 반가웠어, 고마워
잘 지내길 바라 (한글로 적은 것보다 더 축복의 의미)”
근데 가볍게 ‘응 나두! 잘지내구!’ 이런 게 아니라 약간은 서먹한 상태에서 하는 조심스럽고 정중한데 예쁜 표현으로 적었거든요?
정중할 필요까지는 없다 싶으면,
Igualmente, ¡adiós! (응 나도, 안녕!) 하면 돼요
‘다음에 또 봐’라는 말을 하고 싶으면,
Hasta luego (다음에or나중에 보자), Hasta pronto (곧 보자)를 넣으시면 되는데 que te vaya bien의 이전 줄에 붙이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