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저 의사가 20대라 버텼지 40-50에 왔으면 이미 죽었다고 할만큼 몸이 망가져있었거든요?? 근데 퇴원할때 병원비 백 이상 깨지는거보고 정신차려서 바로 당일부터 일했어요ㅋㅋㅋㅋㅋ
의사도 이거 백프로 회복은 불가하다고 늙을때까지 관리해야한대서.. 병원비 모으려면 이제 조절하면서 돈 모아야겠구나싶어서요ㅋㅋ 글구 언니 퇴원쯤에 언니 몸이랑 컨디션 엄청 좋은거 느껴질거예요~ 그동안 컨디션 안좋은게 몸 아파서였구나 바로 느낄만큼 몸 컨디션 되게 좋아요~ 그냥 술만 조심하면서 일하면 돼요~! 군 제대한 남자들 정신 차리는거 몇달 못간다는거 공감할 정도로.. 딱 2달 풀출하고 다시 원래의 삶..ㅋㅋㅋㅋㅋㅋ 금방 나을거예요~~ 걱정마요. 저도 중환자실 입원했을때 너무 공포였었어요. 이러다 죽으면 울 엄마는 어쩌지.. 눈물도 나고~ 걱정말아요 한 2주 입원하면 괜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