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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0. 02:58
햄찌 무덤까지 만들어주고 3년을 키웠는데 ..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25.03.20. 02:58
아직도 눈물이 나오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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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3.20. 03:00
저도 어렸을때 키우던 물고기
죽어서 대성통곡 하면서 묻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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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0. 03:07
@버블 1
나도 정말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생각들지만 햄찌한테 쓴 돈과 사랑과 애정도 생각하면 결코 버릴 수 없는건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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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20. 03:11
너무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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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0. 03:17
@버블 2
ㅎ ㅏ 짜증나 저 진자 독하지가 못해서 동물 이런거 잘 끊어내질 못하는데 매정하게 버렸다는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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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20. 03:24
에휴...이렇게 작은 동물에게도 정성쏟고 사랑주는 맘씨 따뜻한 언니들 가슴에 아주 대못박는 썅년이였어여ㅠㅠ 너무 상처받지마요 언니....글읽고 충격받았겟지만 잊어버리고 힘냈으면해요..저도 그 글읽고 충격 엄청나더라고요 악마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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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20. 03:41
편지 감동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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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3.20. 03:55
헐.. 이게 뭐에요..? 저도 햄찌 키우는데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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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3.20. 03:59
좋은 주인만나서 사람보다 낫게 살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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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 무덤까지 만들어주고 3년을 키웠는데 ..
소패년아 못키울거 같으면 입양을 보내지 왜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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