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일기예보맨 너 맞고 밥먹자 이지랄 떨었었음 니가 추근덕 대서 내 담당한테도 스트레스 받아서 가게 나가기 싫다고 하니까 무시하라고 했고 원래 사람은 지가 한 말은 기억 못하고 들은건 기억하듯이 똑같이 자기가 한 행동은 기억 못해도 그 행동을 당한 사람은 기억함 더 구체적으로 말하기 전에 입다물어
@엘리트일기예보맨 ㅋㅋ그래 원하면 그래줄게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더만 일을 키우네 꽁으로 밥 먹자 계속 톡해서 짜증나서 뭐라고 하니까 시급 45000원으로 챙겨줄테니까 국밥 먹자고 그래서 내가 차단했음 억울하다고 하는거에 소름이 끼치네;..; 그럼 나한테 톡했던 사람은 다른 자아였음?
오죽 억울해서 PC카톡으로도 검색하고 왔어요 1도 없고 아에 밥먹자고, 그런 경우 조차가 없는데요 하..;;
버블 2
· 7월 4일 20:13
@엘리트일기예보맨 너 달토에 있었을때 마지막 새끼 일하는거 기다린다고 하면서 나한테 톡질했었음ㅋㅋ 아닌척 연기뽕짝 열심히 해라 난 충분히 구체적으로 말했는데 아닌척 연기하면 뭐 어쩌겠음ㅋㅋㅋ 언니들 전 비추했고 거짓말 단 1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 사과하면 댓글 지워주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스스로 일을 그르치네
설령 글 쓰신 언니분 말이 맞다고 칩시다 그렇게 가게 언니 불편하게 개차반으로 이 사람 저 사람 직접 된다면 이런 이야기가
언니말고도 수두룩 빽빽하게 여러글이 올라왔겠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법이에요
버블 2
· 7월 4일 20:50
@엘리트일기예보맨 맨막줄 너한테 반사한다ㅋㅋㅋㅋㅋ 그럼 니가 나처럼 독고다이여서 티 안나는 언니들한테 그러고 다니는갑지 그렇게 널 겪어본 언니들이 있을텐데 괜찮단 댓글 하나 없는것만 봐도 굳이 겪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ㅋㅋ 아니라고만 할거면 더이상 니랑 대화하는게 무의미함 어차피 판단은 이 글 읽는 언니들이 하겠지? 난 공익을 위해서 내가 겪은 일을 사실을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