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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1일 15:46
언니들저좀위로해주실래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저좀위로해주실래요..
어제 방중에 갑자기 31살 개새끼가 저랑 키스할려고 제 볼잡고 억지로키스하려해서 절대안하려고 소리지르려고해도 계속 볼세게잡고 진짜 걍 잡은것도아니고 턱 으스러질만큼 세게잡고 키스당해서 걍 나오고 방포했거든요 근데 저항하는와중에
화장 볼에한거 다지워지고 턱은 빨개져있고 너무멘탈털려서 퇴근했어요 진짜 제가 키스안하려고 입꽉다물고 계속 뿌리치고 고개반대로 하는데도 진짜 뭔 한남힘으로 턱이랑 볼존나세게잡고 키스함ㅜ
성폭행당한기분이예요진심
버블 1
· 1월 21일 15:54
고아한남 신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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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1일 16:05
고생했어요 언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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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1일 16:17
시발 혀 깨물어 버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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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21일 16:48
진짜 발정나서 해야할짓 못할짓 구분 못하는거 보면 ㅈㄴ 역하네요..
저런새끼들은 병으로 머리를 깨야하는데..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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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21일 16:55
진짜 그럴때 혀 깨무는수바ㄸ에없어요 힘내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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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21일 19:54
고생했어요.. 진짜 얼굴이랑 머리 좀 만지지마라 ㅅㅂ한남새끼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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