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중학교때 완전 기독교 푹빠져 있었는데 오병이어 캠프 갔었어요 거기 손온유 라는 예쁜 언니 있었거든요?? 그언니 제가 15살때 21 22 정도 됬는데 파워찬양 이런거 할때 진짜 사람이 너무 예뻐서 놀랐는데 2년뒤엔가 또 그 캠프 갔을따 거기 목사가 고백할거 있다고 주변에 반대가 많았지만 하나님에게 기도하신 바가 이루어 져서 정말 좋아했던? 사람과 결혼 한다규..;; 그사람이 이 언니 였거든요 17살 차이 인가 그런데.. 매일 하나님 한테 저여자랑 결혼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처음 저 언니 한테 다가 갔을때 놀라고 거절했지만 같이 교회가서 기도 하도 그런 모습 보여줘서 곧 결혼 한다 했던게 몇년 전인데 아직 충격 이거든요 ㅠㅠㅠ 근데 갑자기 생각나 찾아보니 저 언니는 아들 사진만 올리고 남자 이야긴 언급도 없고 ㅡㅡ.. 허 그때 저언니 시집 간게 22 23? 이땐데 ㅠㅠ 아 진짜... 너무 철없을때 돈도 없는 남자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거 맞죠? 사진 올린건 유튜브 구글 등등에서 김요한 손온유 쳐보면 아시는 분은 아시게 나오니 올린겁니다
버블 1
· 21.08.9. 04:50
헐 진짜 예쁜데 왜..
버블 2
· 21.08.9. 04:53
저도 저언니 실제로 봤을때 진짜 너무 예쁘다 생각만 들었는데 몇년뒤에 목사가..ㅋㅋㅋ 근데 진짜 종교믿으면 저럴수 있나 궁금..
버블 4
· 21.08.9. 05:05
인스타 요정이야기 웹툰 보세요 종교에 미치면 아무것도 안보이나봐요 교회에서 불륜하고 불륜남이 불륜녀 딸 회개한다고 꼬드겨서 강간하고 불륜녀(엄마)랑 본부인은 교회 분열생길까봐 알면서 모른척하고 노답이에요
버블 3
· 21.08.9. 05:03
진심 노이해...목사 돈 많나여.....아무리그래도 22살..
버블 5
· 21.08.9. 05:05
그땐 22 였거든요 진짜 시집 일찍갔어요 그때도 지금도 이해 불가 좀 불쌍한 마음이ㅜ커요
버블 6
· 21.08.9. 05:48
그루망 가스라이팅
버블 8
· 21.08.9. 15:19
22222
버블 7
· 21.08.9. 08:17
헐…? 저 오병이어캠프 두번가서 김요한목사 누군지 알아요 참가자 다 모여있는 강당에서 대놓고 스탭들 혼내고 마치 자기가 여기 권력자마냥 하는거 꼴뵈기 싫었는데 그때가 2006, 2007 였는데 이때봐도 40은 되보이던데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