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신가요? 그게접니다.. 어중간하게 이쁜데 일은 잘하고 사회물정은 모르고 맹해서 그래서 눈밖에 나고 괴롭힘 당하고 내쫓기고 피눈물나요 가해자가 질투났다는 말은 하더라고요 일은 잘하는데 어중간하게 이쁘고 인간사회 정치쪽으로 어버버하면 매장 당할수도 있다고 세상이 나를 때려서 아파요 오히려 이쁜데 확이뻐서 나잘났다고 고개팍들고 다니고 일 막하는 사람한테는 안그러는게 세상이던데ㅜ.. 이쁘고 어중띠게 이쁘든 못생기든 인간정치질 잘하면 못그러는게 맞는말이지만 어중간하게 이쁘고 일잘하는것도 서러워요 난 일한만큼 당연히 챙김받고 싶은건데 눈깔 막 뒤집혀가지고 후려치지못해서 안달이더라고요 일못하면 못하는데로 지랄할거면서 네 저는 얘네보다 안이쁘니 니가 시키는대로 줍줍하겠습니다 라고 하면 내인생은 누가 책임져주죠?
버블 1
· 23.01.23. 03:22
그게 어중간한것보다 인기많은게 샘나서 그런걸껄요 본인 재능이 뛰어나보이던지 그럼에도 당당해보여서일꺼에요 제가 털털한척 또 내숭없고 언니들한테 무쟈게 잘해서 미움안받는데 첨들어가몃 어김없이 미움당함
언니! 어떤식으루요? 저 진짜 진지하게 운동.싸움?같은거 배워서 지랄떠는년 한년만 걸려라 해서 개패버리는거 보여주면 아무도 지랄 안할꺼같아서.. 이런 생각까지 했었어요ㅜ 현실은 안먹고 살빼서 근육 하나도 없는 ㅠ
버블 2
· 23.01.24. 05:35
본문, 댓 다 공감하고가요 저두 나이는 스물후반이고 .. 어중간하게 이뻐서 초이스 잘되는데.. (만만하게 생긴 상…; 밋밋하게 생겨서 쟤가 왜? 초이스 됨? 더 그러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저 앞에 있는데 나이 많은 언니들이 대놓고 ‘어리면 초이스 안되는게 이상한거지 ㅋ 내가 이십대때는 날라다녓어~’ 이러는데…ㅋㅋㅋㅋ 저 들으라고 하는 소리 같앗어요 (스물후반 어린나이 아닌데.. 그 분들은 삼십 중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