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조 이해함ㅎㅎㅎ 저 진짜 분란 안만들고 민폐 안끼치고 조용히 사는데... 친구랑 손절한 건 예전에 다른 조씨 친구한테 너한테 열등감 느껴서 친구 못하겠다는 손편지 받고 손절한 거랑 그냥 다른 애한테 화류 들켜서 손절당한거 두번 근데 주변 조씨 다 좀 이상하다 느끼고 아빠도 성격 이상함 저도 민폐 안끼치려고 하긴하는데 앞뒤 꽤 다르고 암만 눈치 많이 봐도 결국 나르끼 있어서 나만 보이고, 열등감 있어서 친구가 나보다 나은 것 같으면 우위선점 하려하는 속성 잇는듯 스스로 알고있어서 누르고 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