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힘들었겠어요.저러고 맨날 세상탓만하고 남탓만 하니까
돈이 없어서 힘들면 크게 몸이 아픈것도 아닌데 출근을 했어야죠
하루나가서 손님없네 어쩌네 그래도 버티면 아예 못버는것도 아닌데,
손님없다고 팡계대고 또 일찍 퇴근하고,안나가고
그언니랑 인연 이어갈라면 돈 받는거 포기해야되고
세게 말해서 돈받으면 그언니가 언니한테 싫은 소리 할거에요
왜 마음 쓰고 돈 빌려준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야되나요?
받을돈 달라고 하세요 똑부러지게,그냥저냥 넘기면 그런 사람인줄 알고
그렇게 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