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쓰는 새낀데 자꾸 찍접거려서 이번만 해도 세번째인데 자꾸 따라오면서 번호 물어보고 말걸고 찍접거리는데 키 180넘는 영어 랑 한국어 섞어 쓰는새낀데 은목걸이 같은거 차고있음 면상 박제해야되는데 얼굴 안찍힘 존나 찍접거려요 세번짼데 대가리 빡빡이에 약존나한거같은 뉘앙스임 조심하새요 존나 돌아이같은데 하 면상 못찍었네 얘 관상이 진짜 잔에 약타가지고 강간할거같은 와꾼데 ㅅㅂ 도망가느라 얼굴 못찍음 아쉽네여 존나 이동네 똘아이 개많은데 이새끼는 진짜 볼때마다 세번짼가 계속 찍접대서 무섭네여 저기 위치는 논현역 옆에 골목 거리고 논현 시장 근처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올리는데이새끼 저근방에서 본거 세번째인데 이근방 사는거 같거든요 진짜 조심하세요 얼마전엔 친구랑 술쳐마시는 포장마차앞에서 지나가는데 같이 한잔하자 헤이유 이 ㅈㄹ 하면서 낄낄거리는데 ㅅㅂ 줬같은게 볼때마다 ㅅㅂ 칼빵 놓고 싶은데 이새끼 조심하세요 말하는거 존나 교포고 영어 한국어 섞어쓰는게 제정신 이닌거 같아서 볼때마다 피하는데 이번이 세번째라 존나 무섭네여 쓰면서도 덜덜 떨림 사진 되게 정상적으로 나왔는데 절대 아니에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