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현상황이랑 똑같네....
나도 자살하려고 했는데 막상 해보려니까 용기가 안나더라
지금은 일 다 제쳐두고 본가에 와서 쉬면서 엄마가 해준 집밥도 먹고... 강아지들이랑 놀아주고 하다 보니까 조금씩 괜찮아 지는거 같아
아마 요 며칠간 정신적으로 힘들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몰려올거야 잠도 안올거고
그래도 아침에 커튼 치고 햇빛도 쐬주고 좋은 글귀나 명언들 많이 듣다 보면 좋아질거야
나도 아직 진행중이라 많이 힘든데 빨리 이겨내서 다 잊고 일 나가보려구....
내가 내 자신을 안챙기면 누가 챙겨주겠어
오늘 나 자신한테 맛있는 음식 한번 먹여주는거 부터 시작해보자 :)
이겨내보자 넌 그 자체로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