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저 원래 ㅎㅍ했는데 가족사정으로 강남에서 이사와서 그냥 사람 없는 촌구석에서 ㄴㄷ 라도 하고있는데 저 별로 꾸미고ㅜ가지도 않는데 걍 언니들이 존나 자기들끼리 뭐라 씨부려요ㅠ 근데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언니들이랑 나이차이 많이나서 머라하지도못하겠고 다 기 엄청쎄고 지들끼리 뒤에서 저 존나 깠을듯요.. 앞에서도 ㅈㄴ 무시하는데..ㅋㅋㅋㅋㅋ
버블 1
· 오전 4:19
@글쓴버블 걍 보적보인듯옄ㅋㅋㅋㅋㅋ언니가 별로 안꾸몄는데 이뻐서 질투하나보네옄ㅋㅋㅋㅋ 나이먹고 한심하네요 ㅠ저도 촌에서 일하는데 같은 소속이면 서로 챙겨주는곳이 더 많아요 ㅠㅠ
글쓴버블
· 오전 4:21
@버블 1 그언니들끼리는 챙겨주는데 저만 존나 왕따같은느낌이에요.... 나이차이많이나서 그런가 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대놓고 싫어하는거 티나요 인사해도 씹히고 진짜 좆같은데 옮길가게가 없어서.. 손놈보다언니들이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존나스트레스
버블 1
· 오전 4:34
@글쓴버블 지역을 옮기시는게 안된다면 걍 기에 눌리지말고 쌩까고 빙그레ㅆㄴ처럼 일해보세용ㅋㅋ
글쓴버블
· 오전 4:40
@버블 1 하고있긴한데...... ㅎㅎ 멘탈이문제겟죠ㅠ 고마워요
버블 1
· 오전 5:28
@글쓴버블 언니 문제 절대 ㄴㄴㄴ 못생긴 늙은ㄴ들 심보 문제라고 생각하세여 화이팅❤️
버블 2
· 오전 5:01
사실 좁은 동네에서 ㅂㅈㅂ 이상의 문제져 젊은 타지 이쁘니 언니 등장하면 당장 자기 지갑에 떨어지는 돈이 줄어들잖아요 결국 젊은 이쁘니에게 밀려나는게 화류의 순리예요 그걸 억지로 거부하는게 추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