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진짜 정신병이 오네요.. 끊임없이 비교당하고 비위맞춰야 하다보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스스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끼게 되는것같아요 현생 열심히 사는 남친이 있는데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멘헤라짓 해버렸어요 평생 안하던짓이라 당황스럽네요
버블 1
· 7월 12일 01:24
정병은 언니들 숙명인건가..먼가 저 같아서 맘아파요ㅠㅠ 근데 비교 몇년씩 하다보면 해탈하게됨 너무 지쳐성
버블 2
· 7월 12일 01:25
ㅠㅠ자존감을 먼저 올려야겟러룡 ㅜㅠ사랑받을 자격 충분히 잇어요
버블 3
· 7월 12일 01:36
입문 개월이 저랑비슷하네요 저는 초반엔 마인드 좋아야하는 줄 알고 겁먹고 정신 빡잡고 가서 시작한거라 마인드가 좋았어요 손님 비위도 잘 맞춰드리고 갓반인시절 술 마시던대로 쭉쭉마시고 ㅋㅋ 이러다 ㄱㄱ 당할뻔하고 추행에 온갖 말진상에 술방 걸리다보니 개마쓰되고 요즘은 화이팅이 예전같지 않음 반응도 잘 못하겠고 목각인형같음 ㅋㅋ..ㅠㅠ 술병나고 술 무서워서 아예 안마시고 일하니까 더 반응이 잘 안나오고 피곤하고 ㅠㅠ